“딱딱한 혈관 싹 풀려요..” 1분만 따라해도 돈 한푼 없이 혈관 탱탱하게 만드는 방법

0
172

유튜브 ‘오징어약사tv – 가장 쉬운 건강채널’ 채널에 ‘(당뇨) 혈당과 혈관을 동시에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 혈당을 높이지 않고 당뇨 합병증은 물론 치매까지 예방하는 혈관관리’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는데요.

치명적인 높은 혈당과 굳어버린 혈관을 돈 주고 살 필요 없이 집집마다 굴러다니는 ‘이것’ 하나로 끝낼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우선 양 손을 등 뒤로 해서 양 손가락이 서로 닿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게 잘 안되시면 CML <카복시메틸 라이신>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당뇨에 걸린 사람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200%, 300% 엄청나게 늘어나는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엄청난 수치들에 미리 반응하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치매에 걸릴 확률 올라가는 것이지 치매에 걸린다는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이라고 해요.

유튜브 ‘오징어약사tv – 가장 쉬운 건강채널’
이것도 역시 CML <카복시메틸 라이신> 때문에 그렇다고 해요.

혈당이 높은 사람들은 관절같은 결합조직에도 이게 박혀있고 뇌세포 사이사이에도 이게 박혀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뇌 기능 뿐만 아니라 혈관마저 딱딱하게 만들고 췌장마저 공격당해 당뇨가 더 악화된다고 하는데요.

이 모든 것의 원인인 CML <카복시메틸 라이신>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격수와 수비수가 있다고 하는데, 첫 번째 수비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수비수

바로 유로리딘이라고 합니다.

CML은 최종당화산물의 일종으로 음식이 높은 온도에 오래 노출될수록 많이 발생한다고 해요.

튀김류나 구이를 드실 때 많이 발생하는 당독소 이야기 들어보셨을텐데, 그런데 사실 밖에서 들어오는 것보다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더 많습니다.

물론 인체가 이것을 없애려 효소를 분비하지만 ‘유로리딘’은 이 효소들의 활성을 보조하여 최종당화산물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또 자체적으로도 NFkb 같은 염증 전사 물질을 억제해서 염증을 완화하고 세포와 혈관이 공격받아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어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뭘 먹어야 하냐구요? 유로리딘은 석류나 베리류 그리고 호두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성분인 엘라지탄닌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대사되어 만들어지는 항산화 물질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석류나 베리류의 과일 그리고 호두 같은 견과류를 자주 섭취하시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라고 해요.

그리 장내 미생물이 이 엘라지탄닌을 원료로 유로리딘을 만들어야 하는데 장내 미생물 상태가 좋아야 한다고 하는데, 장내 미생물을 발달시킬 2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양질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신선한 채소 과일을 섭취하면 이미 장속에 존재하는 균주들이 증식하면서 장 환경이 개선된다고 해요.

균들이 신선한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만들어내는 단쇄지방산은 장 면역을 높이고 혈관, 뇌 거의 모든 장기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소염진통제를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행동 장내 미생물이 유로리딘 생산 억제로 반드시 주의! (항생제도 장내 균총을 파괴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두 번째 수비수

유튜브 ‘오징어약사tv – 가장 쉬운 건강채널’

두 번째 수비수는 바로 집집마다 흔하게 널려있는 비타민C라고 하는데요.

높은 혈당으로 인해 발생되는 부산물이 최종단화산물 AGE 뿐 아니라 최종단백산화물 AOPP 라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고혈당 상황에서 호중구가 자극받으면 발생하는 것으로 이것들로 인해 인체 장기들이 공격을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양파나 사과에 많이 함유된 케르세틴을 비롯해서 아미노구아니딘, 비타민씨, 녹차 등을 이용해 최종단화산물과 최종단백산화물이 줄어드는 것을 실험실 조건에서 실험했다고 하는데요.

분자량이 크든 작든 양선 대조군에 비해 이런 천연물들을 처리했을 때 확연하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감소시키는 억제율이 가장 큰 것이 케르세틴으로 사과를 열심히 드시라고 합니다.

단 밥 먹을 만큼 다 먹고 사과를 먹는 것이 아니라 식사하기 전에 사과 드시고 사과 드시는 만큼 밥은 덜 드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껍질 꼭 먹기)

최종단백산화물의 경우는 비타민C가 압도적으로 높은 억제율을 보여주는데요.

비타민C가 높은 혈당으로 공격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는 약 20퍼센트 당독소를 줄여준다는 연구도 있고 무려 73% 당독소를 억제한다는 결과도 있다고 해요.

따라서 비타민C는 높은 혈당으로 인한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C는 위장에 무리가 없는 분들의 경우 식사 상관없이 수시로 자주 드셔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세 번째 수비수

망간, 아연, 비타민C가 풍부하면서 혈당관리, 혈관건강, 뇌기능에 좋고 구하기도 쉽고 맛도 좋아 지속하기 쉬운 완벽에 가까운 음식은 바로 브로콜리입니다.

위 첫 번째, 두 번째 수비수는 진짜 수비수라면, 브로콜리는 축구로 따지면 상대방 공이 우리 편 진영으로 넘어올 일이 없게 해준다고 해요.

애초에 당화산물을 만드는 원료물질 공급량을 줄이면 즉, 혈당이 올라갈 일이 적다면 당화반응이 덜 일어나겠죠?

당화반응을 아예 안 일어나게 할 수는 없지만, 6.5%가 넘지 않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조리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당화를 막는 방법은 고기를 식초에 담갔다 굽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고기는 맛으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이 방법 보다는 튀김류나 치킨, 감자튀김, 피자, 탄산음료를 기본적으로 멀리하시는 방법이라고 해요.

결론은 석류나 베리류 과일, 호두, 사과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를 자주 먹고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C를 수시로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유튜브 ‘오징어약사tv – 가장 쉬운 건강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