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에 잘 걸리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폐암에 쉽게 걸리는 사람 유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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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 역할은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를 혈액에 공급하고, 혈액속의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폐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이 바로 폐암이며, 이 폐암은 다른 장기의 전이가 특히나 뇌에 전이가 잘 되기에 더욱 더 위험합니다.

폐암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초기에 발견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폐에 문제가 생겨도 우리 몸에서 이를 적응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가 폐암에 잘 걸리는 사람의 유형을 미리 안다면, 미리 예방함과 동시에 빠른 치료를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1. 흡연자

가장 중요한 이유는 역시나 흡연입니다. 흡연이 가장 안 좋은 생활습관입니다.

또한 흡연자는 가급적 멀리 하셔야 합니다. 간접흡연도 한 20% 정도 폐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흡연자 분들 옆에는 가급적 안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흡연하는 분들이 있는 실내에서도 가급적 멀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흡연자도 폐암에 걸릴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10명중 3명, 많게는 4명의 환자 분들이 흡연을 전혀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폐암에 걸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표적으로 간접흡연을 꼽을 수 있습니다.

2. 미세먼지, 라돈

우리가 알고 있는 또는 모르고 있는 생활주변의 폐암 유발 인자들은 바로 미세먼지 또는 여러 유해물질들 입니다.

요리할 때 나오는 유해물질이나 여러 유해물질들이 있으며, 라돈도 매우 중요한 폐암의 유발인자입니다.

라돈은 우리가 아주 적극적으로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간접흡연 같은 경우 흡연자 분들은 멀리하면 되는 것인데, 라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주변에서 환경 속에서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방사선 물질입니다.

라돈은 특히나 오래된 집에서 사는 경우에 더 많이 방출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집의 환기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미세환경처럼 분비되는 라돈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정기적으로 주기적으로 환기를 적극적으로 시킴으로써 분비된 방출된 라돈을 빨리 밖으로 배출시키는 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3. 유전

직계가족 중에 폐암의 가족력이 있는 분들은 많은 전문가들이 폐암에 중등도 위험이 있다 이렇게 판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력이 있는 분들은 다른 어떤 위험인자가 없더라도 폐암과 관련된 검사를 하기를 권한다고 합니다.

폐암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담배를 끊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담배를 끊으셨더라도 절대고 그 동안의 한 개비도 피우시지 않은 분들만큼 폐암의 위험도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이전에 담배를 피우신 분들은 본인이 폐암에 고위험군이라고 생각하시고, 매년 폐암 검진용 CT를 찍기를 권해드립니다.

담배를 안 피우시는 분들일지라도 간접흡연, 라돈, 미세먼지 이러한 부분에 노출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예방하시고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그런 것을 통해서 폐암을 우리가 예방하고 또 폐암을 조기진단 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