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만 했을 뿐인데..” 저녁 먹고 ‘이것’ 하면 뱃살이 빠지고 혈당이 뚝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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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크게 제1형 당뇨, 제2형 당뇨로 나뉜다고 하는데 제1형 당뇨는 췌장의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 세포가 파괴되어 베타 세포에서 분비되어야 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제2형 당뇨는 인슐린은 분비되지만 기능이 떨어져서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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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은 제2형 당뇨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대표적인 제2형 당뇨 유형 3가지는 바로 젊은 당뇨, 노인성 당뇨, 마른 당뇨라고 합니다.

이렇게 당뇨병 유형까지 나눠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 이유는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 합병증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뇨병에 걸린 줄 모르고 방치하는 사람이 30%에 달하고 당뇨 약을 복용해도 혈당 조절이 안 되는 환자가 무려 50% 이상 이라고 하는데, 이런 분들 상당수에서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발생하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당뇨 유형에 맞는 원인을 찾아 거기에 맞는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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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복 혈당 조절이 어려운 젊은 당뇨의 경우 공복일 때 100미만, 하지만 공복혈당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100-125사이라고 합니다.

당뇨병 진단 기준은 126이상인데, 공복 혈당 장애는 당뇨병 진단 기준은 넘지 않으면서 정상보다는 공복 혈당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고 해요.

이런 분들의 특징은 식후 140미만으로 조절되어야 하는데 똑같이 140미만으로 조절되는 상태라고 합니다.

공복 혈당 장애의 특징은 식후 혈당 조절은 잘 되지만, 공복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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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약 5명 중 1명이 공복 혈당 자애가 있고, 공복 혈당 장애가 있는 사람의 5~8%경우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공복 혈당 장애는 당뇨병이 아닌 전당뇨에 해당되지만, 공복 혈당 장애가 진행된 상태부터 당뇨 합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공복 혈당 장애부터 철저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젊은 사람에게 유독 공복 혈당 장애가 잘 나타나는 이유는 젊은 비만 인구의 증가로 젊은 당뇨는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채소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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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제2형 당뇨를 유발하는 예측 인자로 젊은 비만 인구가 늘면서 공복 혈당 장애 유병률도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때 엄청난 도움을 주는 음식이 바로 ‘채소 스틱’이라고 합니다.

채소 스틱에는 식이섬유가 굉장히 풍부하다고 합니다.

식이섬유의 장점은 포만감은 많이 주면서도 위에 부담이 적고 특히 혈당을 상승시키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라고 해요.

더 큰 장점은 포도당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포도당을 단독으로 섭취할 때보다 장에서 흡수하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그로 인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억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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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 식사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밤사이 혈당 조절이 용이해지고 아침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손가락 크기로 잘라서 약 300g 정도 섭취를 권장한다고 하는데요.

이 때 중요한 건 저녁 식사 후에 야식과 과일 대신 섭취하면 과식도 막고 야식도 막고 혈당까지 조절 가능한 1석 3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