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발아현미 주스를 마셨더니, 몸안에 ‘이곳’이 깨끗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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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과 함께 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는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의 경우 특히 우리가 밥으로 흔히 먹는 ‘이것’이 좋다고 하는데, 밥으로만 먹던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발아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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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발아현미’라고 합니다.

발아현미는 현미를 발아시켜 싹을 틔운 현미로 현미보다 소화가 잘 되고 장내 유산균 생성을 도와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발아현미에는 피토스테롤, 비타민E 등 혈관 속 불순물을 제거해서 심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발아현미는 밥으로 드시는 것보다 주스로 만들어 드시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해요.

발아현미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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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발아현미 주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미를 발아시켜줘야 한다고 하는데, 깨끗하게 씻은 현미를 8시간 정도 물에 불려주면 된다고 합니다.

불린 현미는 체에 건져 깨끗이 씻어준 다음 (시큼한 냄새 방지) 면보를 덮어준 뒤 콩나물을 기르는 방식과 같이 4~5시간마다 물을 주면서 24시간을 기다리면 된다고 해요.

발아가 번거로울 경우에는 시중에 파는 발아현미를 사도 좋다고 하네요.

이제 발아된 현미를 물과 함께 갈아주시면 된다고 하는데, 이때 발아현미와 물의 비율은 약 1:3 정도의 비율로 맞춰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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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물은 다시마를 우린 물로 쓰면 혈관을 회춘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바로 다시마 속의 알긴산이 발아현미와 함께 혈관 건강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다시마를 최대한 잘게 잘라서 찬물에 우려내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알긴산뿐 아니라 각종 수용성 영양소가 용출되기 때문에 다시마의 영양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

이렇게 만든 발아 현미주스는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번씩 식전에 섭취하면 딱 일주일만 먹어도 심혈관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