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수 없을거라 생각했어요..” 3기 암을 극복한 남성이 실천한 기적의 호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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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에 2009년도 암을 진단 받은 남성이 출연했는데, 그에게서 발견된 암은 암 중에서도 사망률 1위로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폐암이라고 합니다.

폐가 아파서 병원에 간 것도 아니고 배가 아파서 위경련이 일어났나 보다 하고 갔는데, 폐에 500원짜리 동전만한 것이 딱 보이는데 그때 다리가 휘청거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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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슴을 절개해 폐에 1/3을 잘라냈지만, 그 뒤에 찾아온 항암치료는 끔찍한 고통을 유발했다고 합니다.

힘겨운 항암 과정 후 건강을 되찾으려는 굳은 의지로 지금까지 산을 찾고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는 산을 오르다 말고 갑자기 멈춰 서서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 이게 바로 생존율 15% 폐암을 이겨낸 비법이라고 합니다.

호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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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호흡법이라고 하는데요.

그의 호흡법을 살펴보니 코를 막고 숨을 참았다가 천천히 입으로 내뱉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자신만의 방법으로 폐 건강 관리를 꾸준히 진행한 결과 폐암 완치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가 호흡기와 폐 건강에 도움을 받았다는 호흡법은 실제 그에게 어떤 도움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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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천식 환자분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건강 호흡법으로 정확한 명칭은 ‘부테이코 호흡법’이라고 합니다.

폐암 3기였으면 상당히 진행된 암인데 절제 수술을 해서 폐 일부가 없어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산행까지 거뜬하신 걸 보면 정말 대단한거라고 해요.

우크라이나 출신의 부테이코 교수가 호흡기 건강을 위해 개발한 ‘부테이코 호흡법’ 빠르고 강한 호흡 습관과 특히 입 호흡이 호흡기 질환을 악화된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부테이코 호흡법의 과학적인 기전은 숨을 참게 한 상태에서 몸을 가볍게 움직이면서 오랜 시간 동안 잘 사용하지 않았던 횡경막이 반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부테이코 호흡법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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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첫 호흡은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코로 내뱉는다
② 두 번째는 코로 반만 숨을 들이마시고 손가락으로 코를 막고 숨을 참는다
③ 이 상태에서 머리를 양옆으로 움직인다
④ 숨이 차오르면 가급적 천천히 입을 통해 내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