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꼴보기 싫어..” 허벅지에 덕지덕지 달라붙은 셀룰라이트도 없애려고 ‘김태희’ ‘이나영’이 선택한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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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셀룰라이트에 대한 주제의 운동법으로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13세 이상 여성의 90%가 가지고 있는 셀룰라이트는 단순한 지방이 아니다. 지방과 노폐물이 뒤엉켜 딱딱해져 생긴 울퉁불퉁한 덩어리”라고 설명했다.

셀룰라이트의 원인으로는 잘못된 생활습관, 여성 호르몬의 증가, 내장지방, 원활하지 않은 혈액순환 등으로 꼽았다. 이렇게 생긴 셀룰라이트는 비만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치매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고 덧 붙이면서 우리 몸에서 꼭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셀룰라이트를 파괴시켜주기 위해 출연한 유명 여배우들의 바디멘토 김명영 트레이너는 셀룰라이트와 내장 지방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이나영, 김태희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나영의 11자 학 다리 운동

이나영의 학 다리 운동법은 대퇴이두근, 종아리 근육, 엉덩이 대둔근과 중둔근을 자극해 허벅지 근력을 강화하고, 다리 라인을 곧게 만들어 주는 운동법이다.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린다. 허리를 숙여 양팔을 어깨너비로 벌린 후 팔, 엉덩이, 다리가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한다. 다리를 뒤로 올려 어깨와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동작이 끝나면 일어섰다가 앞의 방법으로 반복한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다리를 들어 올리면 지탱하는 다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높이에서 조금씩 늘려야 하며, 이 동작은 다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게 되면서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김태희의 푸시업 플랭크 운동

김태희의 푸시업 플랭크는 기본 플랭크 동작에 팔 굽혀 펴기가 더해진 방법으로 팔을 움직여 어깨 및 복근과 옆구리까지 자극하는 운동법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들어 플랭크 자세를 취한다. 오른쪽에서 왼쪽 순으로 팔을 펴 주고, 다시 오른쪽에서 왼쪽 순으로 팔꿈치를 바닥에 댄다.

동작시 호흡은 양팔을 폈을 때 숨을 내뱉는다. 이 동작은 팔, 어깨, 복부, 옆구리에 모두 자극을 해 붙어있는 셀룰라이트를 모두 제거해 주는 1석 4조의 효과가 있는 동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