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고난 몸매는 아니었다” 김사랑이 절대 살찌지 않기 위해 하는 몸매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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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3cm에 49kg 몸무게를 가진 배우 김사랑은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 미모와 몸매로 직찍도 화보로 만들어버리곤 합니다.

타고난 줄 알았던 김사랑도 ‘나는 타고난 몸매는 아니었다’며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운동은 의무적으로 하고 저녁은 모자르다 싶을 정도로 먹으면 절대 살이 안 찐다고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한 적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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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녀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하여 먹은 아침 식사 또한 화제가 됐었죠?

김사랑이 방송에서 먹은 아침 식사의 정체는 바로 ‘판 콘 토마테(Pan Con Tomete)’ 라고 한다고 하는데요.

판 콘 토마테는 스페인 사람들의 매우 전형적인 아침 식사 메뉴로, 우리말로 풀이 하면 빵 위에 토마토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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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_ 토마토, 올리브 오일, 생마늘, 부라타 치즈, 발사믹 소스, 프로슈토 햄]

① 먼저 바게트 빵을 먼저 데워준다
② 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③ 프로슈토 햄을 부라타 치즈에 감싸준다
④ 생마늘 1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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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 앞서 부라타 치즈와 프로슈토에 올리브 오일을 뿌려주고, 발사믹 소스도 뿌려주세요.

그리고 잘 구운 바게트 빵에 준비해둔 생마늘을 벅벅 문지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 다음 마늘향 밴 빵에 토마토 즙을 추가해서 올리브유를 듬뿍 부어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올리브유를 넣어 다소 느끼할 거 같지만, 토마토가 새콤함을 잡아주어 더욱 담백한 맛이 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