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을 이렇게 먹었더니, 1년 만에 내장지방 면적이 61→9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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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은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켜줄 최고의 항산화제, 바닷속 천연 항산화제라고 불리는데요.

고래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미역을 먹을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고 미역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방지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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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역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이 하나 더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미역에 풍부한 알긴산 성분이 지방의 흡수를 억제해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의 경우 미역을 ‘이렇게’ 먹고 1년 만에 내장지방 면적 61 → 9로 감소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과연 미역을 어떻게 먹었을까요?

미역초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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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5분간 불린 미역을 썬 다음 오이를 채 썰어준다
② 고춧가루 반 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식초 3큰술을 넣어준다
③ 배 1/2쪽을 강판에 갈아 다른 양념과 무쳐준다

배의 풍부한 소화효소는 내장지방을 배출해주는 미역의 알긴산 성분의 소화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오이에 풍부한 비타민 역시 천연 항산화제로 배와 오이를 함께 활용한 미역초무침은 내장지방 감소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섭취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