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하나만 눌러줬을 뿐인데” 세탁기 전기 28배 절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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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빨래를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빨래가 얼마나 힘들고 고된 노동인지 다들 아실 것 입니다.

단 몇 벌의 옷을 빠는 것만으로도 진이 다 빠질 정도인데, 그 빨래를 매일 매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소름이 끼치는데요.

세탁기는 이런 힘든 가사 노동에서 해방시켜준 아주 혁명적인 가전 제품입니다.

그런데 드럼세탁기가 대주오하 되고 드럼세탁기의 건조 기능의 사용이 잦아지면서 세탁기 때문에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유튜브 ‘집나간아들 Runaway Son’ 채널에 ‘세탁기 이 버튼 당장 누르세요! 전기를 28배 아낄 수 있으며 연간 수십 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습니다.

유튜브 ‘집나간아들 Runaway Son’ 채널에 따르면 ‘이 세탁기 사용법’만 알아도 전기세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복잡하거나 하지 않고 딱 버튼 하나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전기를 최대 28배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연간 수십 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세탁기 사용법이라고 하니 반드시 알아두시는 것이 좋겠죠?

보통 평소에 세탁을 하실 때 세탁코스를 활용해서 세탁을 하셨을 듯 한데요.

근데 굳이 세탁코스를 활용하지 않아도 옆에 있는 버튼을 사용해서 세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세탁기의 세탁 코스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탁물의 ‘온도와 횟수’ 등을 조절하는 것이 전기세 절약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세탁 코스의 경우 40도 이상의 온도로 물이 설정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세탁기 전기세의 90%는 물을 데우는데 쓰이기 때문에 세탁기의 세탁 코스를 사용하는 것은 전기세 절약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겠죠?

따라서 어떤 세탁을 하든, 세탁온도 버튼을 눌러서 ‘냉수’로 맞추고 세탁을 하는 것이 전기세를 아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40도 이상의 물은 세탁물의 손상까지 불러오기 때문에 찬물 세탁을 이용하는 것이 세탁물의 손상을 줄이고 전기세까지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해요.

굳이 온수로 하지 않아도 냉수로도 세탁력이 충분하다고 하니 안심하세요!

또한 세탁기의 전기 소모는 세탁물의 양과는 상관이 전혀 없다고 해요.

세탁기에 세탁물을 80% 가량을 채워도 세탁 효과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혀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전기세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2~3일 간격으로 한꺼번에 몰아서 세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집나간아들 Runaway Son’